Ticket Rights Management Platform

티켓을 발행하는 것에서,
티켓의 권리를 관리하는 것으로.

BindPass는 티켓을 실제 이용자에게 연결하고,
발급부터 전달·양도, 그리고 최종 사용까지
티켓의 권리를 관리합니다.

특허 출원 주요 공연기획사와 PoC 논의 중
BindPass 티켓 인증 화면 — Greenwave Live 2026
BindPass 티켓 인증 화면 — Starlight Echo 2026
The Difference

QR은 티켓을 확인합니다.
BindPass는 티켓을 사용할 권리를 확인합니다.

Core

BindPass 핵심 4가지

티켓이 생체정보 인증과 기기 인증을 거쳐 본인에게 귀속되는 과정 — 본인 인증, 기기 인증, 회원권 확인 완료

발급되는 순간, 티켓은 그 사람의 권리가 됩니다

결제·발급이 끝나면 티켓은 예매자의 본인 인증을 거쳐 기기에 귀속됩니다. 이때부터 티켓은 화면에 보이는 이미지가 아니라, 특정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 기기·생체인증 기반으로 발급 즉시 자동 귀속됩니다.
  • 캡처·복사한 이미지는 입장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휴대폰을 변경하거나 고장·분실한 경우에도, BindPass 인증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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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사 정책 필터를 거쳐, 이전 소유자의 권리는 종료되고 새로운 이용자에게 권리가 안전하게 이전되는 과정

복사가 아니라, 권리가 이전됩니다

BindPass의 양도는 파일 전달이 아닙니다. A의 권리가 종료되고 B에게 새로운 권리가 부여되며, 모든 이전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 종료 → 부여 방식이라 하나의 티켓이 두 곳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 누구에게서 누구에게 이전됐는지 이력이 모두 기록됩니다.
  • 관리자(주최사)가 설정한 범위 내에서만 전달·양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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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별 정책 설정 화면 — 구역·좌석 등급별로 양도 불가, 양도 가능 1회, 무한 등 정책을 설정하는 관리 화면

양도의 규칙은 주최사가 정합니다

양도 가능 여부, 횟수, 기한을 티켓 등급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통제 불가능했던 양도가 주최사의 정책 안으로 들어옵니다.

  • 좌석 등급 및 권종별로 서로 다른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회원 유형에 따라 별도의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양도 가능 여부와 양도 횟수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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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 비콘에 스마트폰을 태그해 인증하고, 관리자가 스마트워치·휴대폰으로 입장자를 확인하는 모습

입장 직전, 실제 이용자를 확인합니다

게이트 앞에서 기기 생체인증으로 귀속된 이용자인지 확인하고 티켓 사용을 완료합니다. 사용이 끝난 티켓은 다시 쓸 수 없습니다.

  • Face ID · 지문으로 1초 이내에 본인 확인이 끝납니다.
  • BLE 기반이라 별도의 키오스크나 검표 장비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 회원권은 입장 시 관리자의 휴대폰이나 노트북에서 입장자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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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ion

지금 사용 중인 시스템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예매 시스템, 멤버십 시스템, 팬 플랫폼 —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앱에 플러그인 형식으로 쉽고 간편하게 연결됩니다.

사용 중인 앱
예매 시스템
멤버십 시스템
팬 플랫폼
플러그인으로 연결
BindPass Plug-in SDK · API · Webhook 권리 귀속 · 양도 관리 · 현장 인증

화면과 운영 방식은 지금 그대로. BindPass는 그 뒤에서 티켓·회원권의 권리만 관리합니다.

Get Started

지금 그 티켓,
누가 들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확인할 방법이 없었을 뿐, 문제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암표 · 대리입장 · 부정 사용 — 티켓의 권리 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