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t Rights Management Platform
티켓을 발행하는 것에서,
티켓의 권리를 관리하는 것으로.
BindPass는 티켓을 실제 이용자에게 연결하고,
발급부터 전달·양도, 그리고 최종 사용까지
티켓의 권리를 관리합니다.
특허 출원
주요 공연기획사와 PoC 논의 중


The Difference
QR은 티켓을 확인합니다.
BindPass는 티켓을 사용할 권리를 확인합니다.
Core
BindPass 핵심 4가지
발급되는 순간, 티켓은 그 사람의 권리가 됩니다
결제·발급이 끝나면 티켓은 예매자의 본인 인증을 거쳐 기기에 귀속됩니다. 이때부터 티켓은 화면에 보이는 이미지가 아니라, 특정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 기기·생체인증 기반으로 발급 즉시 자동 귀속됩니다.
- 캡처·복사한 이미지는 입장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휴대폰을 변경하거나 고장·분실한 경우에도, BindPass 인증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복사가 아니라, 권리가 이전됩니다
BindPass의 양도는 파일 전달이 아닙니다. A의 권리가 종료되고 B에게 새로운 권리가 부여되며, 모든 이전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 종료 → 부여 방식이라 하나의 티켓이 두 곳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 누구에게서 누구에게 이전됐는지 이력이 모두 기록됩니다.
- 관리자(주최사)가 설정한 범위 내에서만 전달·양도가 가능합니다.
양도의 규칙은 주최사가 정합니다
양도 가능 여부, 횟수, 기한을 티켓 등급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통제 불가능했던 양도가 주최사의 정책 안으로 들어옵니다.
- 좌석 등급 및 권종별로 서로 다른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회원 유형에 따라 별도의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양도 가능 여부와 양도 횟수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입장 직전, 실제 이용자를 확인합니다
게이트 앞에서 기기 생체인증으로 귀속된 이용자인지 확인하고 티켓 사용을 완료합니다. 사용이 끝난 티켓은 다시 쓸 수 없습니다.
- Face ID · 지문으로 1초 이내에 본인 확인이 끝납니다.
- BLE 기반이라 별도의 키오스크나 검표 장비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 회원권은 입장 시 관리자의 휴대폰이나 노트북에서 입장자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급부터 입장까지의 전체 과정이 궁금하다면 How it Works →
Integration
지금 사용 중인 시스템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예매 시스템, 멤버십 시스템, 팬 플랫폼 —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앱에 플러그인 형식으로 쉽고 간편하게 연결됩니다.
사용 중인 앱
예매 시스템
멤버십 시스템
팬 플랫폼
플러그인으로 연결
BindPass Plug-in
SDK · API · Webhook
권리 귀속 · 양도 관리 · 현장 인증
화면과 운영 방식은 지금 그대로. BindPass는 그 뒤에서 티켓·회원권의 권리만 관리합니다.
Get Started
지금 그 티켓,
누가 들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확인할 방법이 없었을 뿐, 문제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암표 · 대리입장 · 부정 사용 — 티켓의 권리 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