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
BindPass가 제공하는
네 가지 핵심 기능
귀속부터 현장 인증까지, 티켓 권리 관리의 중심이 되는 네 가지 핵심 기능입니다. 재발급·예외처리, 입장 현황 관리, 오프라인 검증 등 현장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이 그 위에 함께 제공됩니다.
01 · Ticket Binding
티켓 귀속 —
발급되는 순간, 그 사람의 권리가 됩니다
결제·발급이 끝나면 티켓은 예매자의 본인 인증과 기기 인증을 거쳐 스마트폰에 귀속됩니다. 이때부터 티켓은 화면에 보이는 이미지가 아니라, 특정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 기기·생체인증 기반으로 발급 즉시 자동 귀속됩니다.
- 캡처·복사한 이미지는 입장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Keychain · Keystore 기반 보안키로 보호되며, 생체정보 원본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 변경·고장·분실 시에도 BindPass 인증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재발급되고, 재발급 이력이 관리됩니다.
02 · Rights Transfer
전달·양도 —
복사가 아니라, 권리가 이전됩니다
BindPass의 양도는 파일이나 이미지 전달이 아닙니다. 이전하는 사람의 권리가 종료되고 받는 사람에게 새로운 권리가 부여되는, 완전한 권리 이전입니다.
- 종료 → 부여 방식이라 하나의 티켓이 두 곳에 동시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 누구에게서 누구에게, 언제 이전됐는지 이력이 모두 기록됩니다.
- 관리자(주최사)가 설정한 범위 내에서만 전달·양도가 가능합니다.
- 초대권의 지정인 전달, 재전달 제한 등 세부 통제도 지원합니다.
03 · Policy Control
권리 정책 관리 —
양도의 규칙은 주최사가 정합니다
통제할 수 없었던 양도가 주최사의 정책 안으로 들어옵니다. 관리 화면에서 구역·좌석 단위까지 정책을 직접 설정하고, 언제든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좌석 등급 및 권종별로 서로 다른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 VIP 양도 불가, 일반석 1회, 초대석 무한)
- 회원 유형에 따라 별도의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양도 가능 여부와 양도 횟수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공연 24시간 전까지'와 같은 기한 조건도 함께 설정됩니다.
04 · User Verification
실제 이용자 확인 —
입장 직전, 1초 이내에 끝납니다
게이트 앞에서 기기 생체인증으로 귀속된 이용자인지 확인하고 티켓 사용을 완료합니다. 확인이 끝난 티켓은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Face ID · 지문으로 1초 이내에 본인 확인이 끝납니다.
- BLE 기반이라 별도의 키오스크나 검표 장비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 회원권은 입장 시 관리자의 휴대폰이나 노트북에서 입장자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장애 상황을 고려한 오프라인 검증도 지원합니다.
Roadmap
향후 확장
권리 관리가 자리 잡으면, 그 위에서 2차 거래가 안전해집니다.
공식 재판매
주최사가 승인한 공식 채널에서의 재판매
안전결제
사기 없는 권리 이전 기반 거래
가격 제한
재판매 가격 상한 정책 적용
대기자 매칭
취소·양도 티켓의 대기자 자동 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