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BindPass
QR티켓도 잘 쓰고 있는데,
왜 BindPass가 필요할까요?
현재 티켓의 구조
티켓은 확인하지만,
현재 이용자는 확인하지 못합니다
01발급
→
02QR 전달
→
03QR 확인
→
04입장
이 구조에서 확인되는 것은 '티켓 정보'뿐입니다. 그 티켓이 누구의 손에 있는지, 정당하게 이전된 것인지는 구조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구조적 한계
QR·종이티켓의 구조적 한계
티켓과 이용자가 연결되지 않음
티켓은 정보일 뿐, 특정인의 권리로 귀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캡처·전달 후 실제 소유자 파악 어려움
이미지 하나로 복제·전달되는 순간 통제권이 사라집니다.
양도를 통제하기 어려움
양도 가능 여부·횟수·기한을 주최사가 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본인확인은 현장 신분증에 의존
대기열 지연과 현장 마찰의 원인이 됩니다.
재판매가 발생해도 주최사가 알 수 없음
암표·프리미엄 거래가 일어나도 주최사는 그 사실 자체를 파악할 수 없고, 어떤 수익도 통제도 가질 수 없습니다.
The Real Problem
문제는 QR이 아닙니다.
티켓과 이용자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What Changes
BindPass가 바꾸는 것
기존
Ticket = 입장할 때
보여주는 정보
누가 들고 있든, 화면에 보이기만 하면 통과됩니다.
BINDPASS
Ticket = 특정 이용자에게
귀속된 사용 권리
귀속된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고, 이전은 권리 이전으로만 가능합니다.
Comparison
기존 티켓 vs BindPass
| 항목 | QR·종이티켓 | BindPass |
|---|---|---|
| 티켓의 정의 | 입장 시 보여주는 정보 | 이용자에게 귀속된 사용 권리 |
| 복제 | 캡처·복사로 무한 복제 가능 | 기기 귀속으로 복제 불가 |
| 양도 | 통제 불가, 파악 불가 | 정책에 따라 허용·제한·기록 |
| 본인확인 | 현장 신분증 대조 | 기기 생체인증으로 사전 완료 |
| 재판매 | 주최사가 인지·통제 불가 | 공식 재판매로 확장 가능 |
| 입장 확인 | 티켓 정보 확인 | 실제 이용자 확인 후 사용 완료 |
BindPass는 단순한 QR 대체제가 아니라, 티켓을 '정보'에서 '권리'로 바꾸는 관리 체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