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t Works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나요?

도입은 어떻게 하고, 고객은 어떻게 이용하며, 현장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 세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For Partners · 도입 방식

앱이 있어도,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WHITE LABEL

앱이 없는 곳은, 화이트라벨 앱으로

자체 앱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BindPass가 브랜드에 맞춘 화이트라벨 앱을 제공하여, 티켓 발급부터 현장 인증까지 바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고객사 브랜드로 제공되는 전용 앱
  • 소규모 행사·파일럿에도 독립적으로 적용 가능
PLUG-IN

앱이 있는 곳은, 플러그인 삽입으로

예매 앱, 멤버십 앱, 팬 플랫폼 — 지금 사용 중인 앱에 플러그인 방식으로 삽입합니다. 화면과 운영 방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SDK · API · Webhook 기반의 간편한 연동
  • 기존 예매·취소·발권 데이터와 자연스럽게 연결
For Customers · 고객 이용

고객은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STEP 01

예매 — 기존 방식 그대로

고객은 기존에 예매하던 방식 그대로 예매합니다. 새로운 절차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STEP 02

귀속 —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티켓이 고객의 기기에 귀속되는 과정은 기존 예매 방식과 차이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고객이 따로 해야 할 일은 없습니다.

STEP 03

입장 — 티켓 종류에 따라

입장할 때는 티켓의 종류에 따라 결정됩니다. 본인 확인이 필요한 티켓은 생체인증을 거치고, 그렇지 않은 티켓은 입장 티켓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입장합니다.

BindPass 티켓 화면 — 고객이 보는 모바일 티켓

예매 → 자동 귀속 → 입장

For Operators · 현장 운영

현장 운영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태그와 검표는 고객이 아니라 운영의 영역입니다. BindPass는 별도의 장비 없이도 현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BLE 태그 방식이라 별도의 키오스크나 검표 장비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입장 완료·오류·재발급 현황을 관리자의 휴대폰이나 노트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 기기 분실·변경·인증 실패 등 예외 상황은 공식 재발급 절차로 처리되고, 이력이 관리됩니다.
  • 네트워크 장애 상황을 고려한 오프라인 검증을 지원합니다.
현장에서 BLE 비콘에 스마트폰을 태그하고, 관리자가 입장자를 확인하는 모습

이 모든 과정이
어떻게 가능한가요?

BindPass를 지탱하는 기술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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